![]() |
|||
![]() |
|||
동료기 同僚旗 인류가 그 차이에 관계없이 공통적으로 이룩하고 간직하고 경험해 온 것으로 어떤 예가 있는가 ? 동료기는 특정 논쟁이나 믿음, 주의를 주장하는가? 아니면 어떠한 행동 (또는 비행동을) 요구하는가? [주: 동료기는 어떤 기관이나 종교, 정치단체와도 관련되지 않습니다.] |
세상의
모든 인류가 그 차이에
관계없이 단지 인류로서
공통적으로 이룩하고
간직하고 경험한 모든
것을 상징합니다.
이러한 개념의
상징으로서는 동료기가
처음이며, 세계의
인류가 그 차이에도 불구하고
인류로서 가지는 공통적인
경험과 동질성을 공개적이고
영구적으로 승인합니다. 깃발은 인류에게 있어 고상함과 힘, 단순성이 독특하게 결합된 주목되는 상징입니다. 깃발은 세계에서 크고 작은 규모의 인구가 집결되는 모든 장소에 게양됩니다. 이백개가 넘는 각 나라의 국기 외에도 수백개의 지방이나, 주, 시, 기업체, 형제조합, 종교단체, 교육단체, 체육단체, 친족단체를 상징하는 깃발들이 있습니다. 이 깃발들은 제각기 다릅니다. 그러나 깃발들은 다음과 같은 하나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각 깃발은 인류의 다양성과 분리성을 상징합니다. 깃발에 의해서 인류는 구분됩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각 깃발은 세계인구를 그 소속여부에 따라 선을 긋습니다. 이런 정의아래에서 누구는 포함되고 누구는 제외됩니다. 확실히 우리가
사는 세계에는 인류의
중요한 차이점을 많이
나열할 수 있습니다.
문화와 국적,
인종, 역사,
언어, 종교등의
차이가 있습니다.
정치적 경제적
차이가 있고, 별개의
철학사조와 전통, 가치체계,
도덕관념등이 있습니다.
인류가 이러한
차이와 기타의 특징을
공유하는 무리들간에,
그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그 차이를
나타내기 위해 그들이나
그들의 선조가 선택한
어떤 상징을 간직하고자
하는 것은 이해할만 합니다.
이것은 분명히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모든 인간은 동일한
생물적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질병을 얻고 부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아픔과
기쁨의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세상에 무기력한 상태로
태어났고, 살아남기
위해서 그리고 성장하기위해서
사랑과 보호, 영양을
필요로 합니다.
비록 차이는 있지만,
우리는 자연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옷을 입습니다.
우리는 기호를
써서 의사를 소통합니다.
우리는 동일한
감정영역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불완전하며,
그것을 인식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같은 지식체계를
수용하고 개발합니다.
우리는 건물과 다리,
병원을 짓고, 규칙과
관습을 지키고, 대부분의
경우, 같은 종류의
식품과 상품을 필요로
합니다. 우리는비슷한
상황에서 울거나 웃습니다.
우리는 예 술과 음악,
시, 구연(口演)을
창조하고 거기에서 기쁨을
얻습니다. 우리는
조상을 소중히 여기며
조상에 대한 기억을 간직해
갑니다. 이와같이
인류공통성의 예는 끝이
없습니다. 한 작가는
각 인류는 피라미드처럼
겉으로 보이는 일부만
다를뿐 그 근본은 동일하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어떻게
우리는 우리자신에게서
보이는 커다란 차이점을
설명할 수 있을까요?
우리 인류의 동질성이
피라미드의 가시영역의
범위에 벗어난 부분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일까요? 세계의 깃발들은
세계인류의 구분과 분리를
기념하고 표시하는 보편적
싱징입니다. 아름다움과
영속성을 지니고 있는
깃발들은 우리의 마음속에
한자리를 차지할 만큼의
가치가 있으나, 이제는
단지 인류의 차이를 대변하거나
상징하는 것으로는 더
이상 충분치 않습니다.
이는 그림을 반만
완성하는 것이며, 피라미드를
단지 외부의 일부만으로
설명하는 것과 같습니다.
또한 인류가 깃발의
상징성 아래에 살아간다면,
우리는 깃발이 가진
그 사명을 완성시켜야
할 것입니다. 인류의
이질성과 본질적인 동질성
-우리의 삶에서 동시에
작용하는 두개의 개별적인
요소- 을 묘사하고
각 요소가 가진 의미를
확실하게 부각시킬 때가
왔습니다. 세계의 깃발들은 세계인류의 구분과 분리를 기념하고 표시하는 보편적 싱징입니다. 아름다움과 영속성을 지니고 있는 깃발들은 우리의 마음속에 한자리를 차지할 만큼의 가치가 있으나, 이제는 단지 인류의 차이를 대변하거나 상징하는 것으로는 더 이상 충분치 않습니다. 이는 그림을 반만 완성하는 것이며, 피라미드를 단지 외부의 일부만으로 설명하는 것과 같습니다. 또한 인류가 깃발의 상징성 아래에 살아간다면, 우리는 깃발이 가진 그 사명을 완성시켜야 할 것입니다. 인류의 이질성과 본질적인 동질성 -우리의 삶에서 동시에 작용하는 두개의 개별적인 요소- 을 묘사하고 각 요소가 가진 의미를 확실하게 부각시킬 때가 왔습니다. 동료기를 세계의 다른
모든 깃발과 함께 게양함으로써
이러한 목적은 달성될
수 있습니다. 동료기는
우리의 삶이 그리고 모든
인간의 삶이, 각각의
개별적이고 특이한 환경과
조건, 견지등에
영향을 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류의 본질적 동질성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조용하고 지속적으로
그러나 분명하게 우리에게
주지시킵니다.
이 두가지 요소
(이질성과 동질성)은
둘 다 가치가 있으며
어느 하나라도 부정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동질성은 특별합니다.
인류성은 우리의
공통 유대입니다.
우리가 어디에
살던지 또는 어떻게 우리의
차이점을 말한다 하더라도,
모든 인류는 동일한
인류성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동료기는 우리의
공통적인 인류성의 상징입니다.
동료기의 채택은
전지구적 자기인식,
상호이해, 상호존중의
역사적인 순간으로 기록될
것 입니다. 다음으로: 왜 우리는 이러한 상징을 필요로 하는가?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