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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기 同僚旗 인류가 그 차이에 관계없이 공통적으로 이룩하고 간직하고 경험해 온 것으로 어떤 예가 있는가 ? 동료기는 특정 논쟁이나 믿음, 주의를 주장하는가? 아니면 어떠한 행동 (또는 비행동을) 요구하는가? [주: 동료기는 어떤 기관이나 종교, 정치단체와도 관련되지 않습니다.] |
우리자신, 그리고
우리의 자녀들의 눈앞에
존재하는 한 중요한 진실을
간직하기 위해서 입니다.
동료기는 공통인류성을
나타내는 보편적 상징으로서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주어진 선물이며, 현재와
미래의 어린이들은 이
공통인류성의 빈곳을
그 자신과 세계를 위해서
보다 환하고 평화적인
미래건설로 채워나갈
것 입니다. 우리 -바로 당신과 나- 의 역활은 이 중요한 시기를 포착하는 것입니다. 단순하고, 고상하며, 통합적인 상징인 동료기를 소개하고, 전세계의 모든 지각있는 사람들 -친구, 원수, 이방인, 동류(同類)의 사람들, 이류(異類)의 사람들- 을 초대하여 인류가 그 삶의 공통적 측면, 즉 각 인류의 차이에 관계없이 단지 인류로서 공통적으로 이룩하고 간직하고 경험한 모든것이 한 상징을 가질만큼의 가치가 있는가, 그리고 우리의 공통인류성을 나타내기 위한 한 보편적 상징을 채택하고, 그것을 인류의 가장 소중하고 영예로운 구분과 분리의 상징인 다른 깃발들과 함께 전시함으로서, 모든 깃발들의 상징적 균형을 이루고, 우리 자신과 우리의 자녀를 위해서 더 큰 관용과 이해와 연민의 분위기를 조장할 것인가를 숙고해 보는 것은, 우리가 가진 하나의 특권입니다. 모든 인류의 가장
고귀한 목표는 자연과,
남자와 여자가 조화를
이루어 사는 것이라고
합니다. 비록 쉽지도,
대개의 경우 그 의미가
명확하지도 않지만, 그것은
심원한 인간적인 열망입니다.
대부분의 우리에게 있어
이 열망은 매일의 바쁜
삶으로 잊혀져서 거의
불가능한 꿈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우리와 동일한
사고방식과 행동, 믿음을
가진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며 사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그것은
우리 모두가 매일매일
어느 정도는 행하고 있으며,
이는 우리의 선조들에
의해 전해진 삶의 형태와도
일치합니다. 하지만
지금 세대의 문제는 우리와
다른 사람들, 그것도
완전히 다른 사람들과
조화롭게 사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입니다. 동료기는 하나의
독특한 상징입니다.
그것은 각인류의 차이점의
존재와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거나, 반론하거나,
의문을 제기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특정 국가나,
집단, 개인에 치우치지
않으며, 어떤 행동이나
비행동, 또는 협력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 대신 동료기는 은근하고
지속적으로 항상 우리곁에
존재함으로서, 각 인류는
그차이에도 불구하고
인류로서 많은 측면에서
중요한 동일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주지시킵니다.
동료기의 채택과 사용으로,
우리는 세계군중의 일부로서
그 차이점에 관계없이,
그리고 집주위에서나
세계 전역에서 어떤 방식으로
서로 같이 살 아가는지에
상관없이, 우리 삶에
있어서 하나의 중요하고
지속하는 진실을 확실하게
승인할 수 있습니다.
깃발이 게양된 곳이 동료기의 상단부에
있는 색줄의 색깔은 같이
게양되는 ¡°주깃발¡±에서
따온 것 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두깃발의 근본적인
관계를 확실히 하고 우리는
우리인류의 특성 –우리
각각은 서로 다르면서
동시에 같다는 사실-
을 완성시킬수 있습니다. 남칼툼의 조용한
군기지에서는, 밤하늘의
별들을 배경으로 어두운
윤곽을 보이고 있는 동료기와
주깃발인 적녹백흑의
수단국기의 느린 펄럭임은
마치 깃발들이 사막에서
소근거리는 것처럼 보이고,
릴롱웨에 있는 공항외곽에서
눈에 익은 하얀 깃발과
같이 게양된 조금은 눈에
선한 적흑녹의 말라위국기가,
택시를 잡기위해 공항을
나오는 한 독일인 사업가의
첫눈에 뜨일 것입니다. 동료기는 캐나다와
시에라리온, 코스타리카,
그리스, 인도, 중국, 알젠티나의
국가와 함께 솟아오릅니다.
베트남과 파키스탄, 영국,
멕시코에서 동료기는
가벼운 바람에 휘감기고
굽이치고, 같이 게양된
국기들과 서로 스치며,
세계의 어디에서라도
동료기를 쳐다보는 사람들에게
그 깃발이 프랑스나 자이레,
뉴질랜드, 그리고 지구상의
모든 곳에서 동시에 펄럭이며,
모든 인류가 그차이에
관계없이 공통성을 가지고
있음을 확연히 보여줍니다. 이와같이 동료기는 어디에나 있습니다. 전세계의 정부건물과 회사건물의 꼭대기에 있습니다. 모든 학교, 우체국, 공원, 도서관, 경찰서, 병원, 공항, 극장, 경기장, 박물관에 게양되어 있습니다. 또한 동료기는 개인의 집과 직장에도 게양되어 있습니다. 상단부에 한 색줄을 넣은 하얀색의 동료기는 모든 국가, 주 시, 가족, 사업, 동호회, 기관의 깃발들과 함께 주목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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