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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기 同僚旗 인류가 그 차이에 관계없이 공통적으로 이룩하고 간직하고 경험해 온 것으로 어떤 예가 있는가 ? 동료기는 특정 논쟁이나 믿음, 주의를 주장하는가? 아니면 어떠한 행동 (또는 비행동을) 요구하는가? [주: 동료기는 어떤 기관이나 종교, 정치단체와도 관련되지 않습니다.] |
동료기는 상단부의
색깔있은 한줄을 넣은
하얀색 깃발로서, 깃발을
사용하는 모든 경우에
있어 다른 깃발과의 최대한의
화합을 도모하고, 서로간에
상반되거나 압도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취지로
채택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동료기¡±로,
다른 깃발과 같은 깃대에서
게양될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동료기의 상단부의
색줄의 색깔은 같이 게양되는
주깃발에서 따온 것으로,
이렇게 함으로써 인류가
가진 차이점과 동질성의
동시포용을 강조하고,
그리하여 동료기과 주깃발
중 어느한쪽이 더 중요하다거나
또는 더 관련성이 크다는
등의 오해을 방지하고자
합니다. 인류의 특정한
차이점과 소속감, 주의에
대해, 또는 반대로 인류의
동질성에 대해 아무리
강한 확신을 갖고 있거나,
집단의 소속으로 인한
특정한 선택이나 행동을
승인한다 하더라도, 각
인류가 서로 다른점을
가지는 동시에 인류로서
동일점을 또한 가진다는
불합리한 사실을 항상,
그리고 모든 상황에서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
비록 모순적인 사실이지만,
우리는 서서히 그리고
궁극적으로 완전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연민이라는 것은 인류가
그 차이에도 상관없이
공통적으로 가진 것에
대한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자각을 기초로 합니다.
인류의 다양성과 분리,
그리고 소속을 나타내는
기존의 상징에 더하여,
인류의 공통성을 대표하는
하나의 상징을 가짐으로서,
인류의 차이성을 부정하지
않으면서 우리의 근본적
동질성을 매일매일 고무시킬
수 있습니다. 실지로 색줄의
아래에 있는 하얀색은
깃발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인류가 그 차이에 관계없이
이룩하고 간직하고 경험한
모든 것을 상징합니다.
그것은 또한 우리의 자녀와
그 자녀, 그리고 모든
미래의 세대들이 그 자신과
이 지구, 그리고 거기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더 밝고 화기애애한 미래를
그려나가는 하나의 빈공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얀색은 전세계에서
여러가지의 다른 함축적
의미로 통용됩니다.
코카사스인종은 지구에
존재하는, 보다 진한
색깔의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 즉 흑인종, 적인종,
황인종등과 비교하여
종종 백인종이라고 불리웁니다.
하얀색은 아시아의 몇몇
사회에서는 전통적으로
죽음과 아침을 상징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동료기의 하얀색을 이런
일반적인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동료기의 하얀색은
이런 의미로는 이해될
수 없습니다. 동료기는,
인류가 그 차이에 관계없이
이룩하고 간직하고 경험한
모든것을 정확하고 불변적으로
상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백인종의 경험은
모든 인류의 경험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인종을
배제한채 백인종만을
대표하는 이 의미로 동료기의
하얀색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같은 원리로 하얀색이
죽음과 아침을 상징하는
것이, 모든 인류에게
동일하지 않고 또 인간삶의
다른 모든 측면을 제외하고
있기 때문에, 동료기는
그러한 의미로도 통용될
수 없습니다. 역사를 통해 하얀색
깃발이 사용된 예가 있습니다.
1863년 제네바에서 열린
한 국제협의회에서는,
전쟁터에서 환자를 돌보는
사람들은 중립으로 간주되어야
한다는 합의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의료차량과 병원은
평화 이 장을 마무리하기 전에, 사람들은 종종하는 다음의 두질문에 대답하고자 합니다: "왜 인류의 공통성을 나타내기 위해 그 많은 상징중에 깃발을 사용하나요?" , "올림픽기와 국제연합 (United Nations) 기가 이미 동료기가 의미하는 것을 상징하고 있지 않나요?" 인류의 전지구적
인식을 상징하기위해
깃발을 선택한 것은 분명히
편의적이었습니다 (적어도
지각없다거나, 이미 존재하는
깃발의 상징성을 착취한다고
인식되지는 않기를 바랍니다).
깃발과 깃대는 이미 전세계의
모든 도시과 마을에 존재합니다.
깃발은 앞에서 언급되었듯이,
고상함과 힘, 단순함이
독특하게 결합된 한 두드러진
상징입니다. 인류는
깃발과 깃대의 상징하는
바를 상당히 중하게 여겨서,
가장 아름답고 고귀하게
인식되는 배경들과 같이
조화시키고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전시합니다. 거의 모든
깃대에는 다른 깃발을
달 수 있는 자리가 있습니다.
이에 깃발 하나를 더
달아도 될 것이라는 것을
쉽게 가정할 수 있음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동료기는 신중한
의도입니다. 오늘날
전세계에 사용되는 깃발들은
아름다우나 인류를 분리시키고
있습니다. 이들은 인류의
차이와 분리만을 상징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 깃발들은
상징적으로 불완전합니다.
각 인류의 차이는 존재하는
현실입니다. 특정집단의
소속원은 그 집단이 가진
가치가 인간을 죽이거나
아니면 그 가치를 위해
죽을만큼 소중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그 어떤 지각있는 사람도
인류가 차이점만을 가졌다고는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인류간의 차이와 분리만을
대변하는 전세계의 깃발들은
인류의 공통인류성, 즉
모든 인류가 그 차이에
관계없이 공통적으로
이룩하고 간직하고 경험한
모든 것들을 빠뜨리고
있습니다. 동료기는
다른 어떤 깃발이 할
수 없는 바로 이런 공백을
메우며, 그리하여 전세계에
있는 모든 깃대에서 커다란
겸양과 경의의 태도로
다른 깃발들과 함께 아무런
문제없이 게양됩니다. 하얀색 바탕과
오색의 고리를 그려넣은
올림픽기는 국제체전을
통한 평화와 이해심의
함양이라는 올림픽이상을
아름답게 나타내는 상징입니다.
스포츠와 육체적 활동에
대한 사랑은 인간경험의
한 공유되는 부분이지만,
동료기는 이보다 훨씬
더 큰 것을 상징합니다. 반대로, 국제연합기는 세계정부기구, 또는 세계정부협력기관을 상징하는 깃발입니다. 국제연합은 국제적 분쟁의 해소, 정책결정과 실행등의 역활을 합니다. 그리고 회원은 세계의 주권국가들 입니다. 국제연합과 그 활동에 대해 어떠한 정의를 내린다 해도 국제연합이, 인류가 그 차이에 관계없이 공통적으로 이룩하고 간직하고 경험한 모든 것을 대표하지 않는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리하여 국제연합기 또한 동료기과 다릅니다. 다음으로: 동료기는 어떻게 게양되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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